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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일 일요일

[신문기사] 취준생 절반 `공무원 시험` 준비... 대기업 정규직 취업률 10%

청년층 취업준비생의 절반 이상이 공무원시험 등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기업 정규직 취업자는 대부분 직장 생활을 이어가지만, 중소기업 비정규직은 2년 내 회사를 그만두는 비중이 무려 절반에 육박했다.

3일 한국고용정보원의 '청년층 취업준비자 현황과 특성'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45만5000명이었던 청년층(15∼29세) 취업준비자는 2010년 44만2000명, 2011년 41만명으로 줄어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 지난해 54만2000명으로 급증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때와 비슷한 수준이다.



취업준비생가 급증한 이유에 대해 보고서는 지난해 국내외 경기 악화 영향이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고 분석하고, 청년층 취업준비생은 청년 고용사정이 다소 개선되는 시기에는 감소하고, 고용사정이 좋지 않은 시기에는 급증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청년 구직자 중 공무원시험 등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족'도 크게 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세 청년층 취업준비자 중 시험준비를 하고 있거나 한 경험이 있는 경우는 47.9%, 25∼29세에서는 53.9%에 달했다.

준비하는 시험의 종류로는 '9급 공무원시험이'이 45.5%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교원 임용시험'(14.8%), '회계사 등 전문자격시험'(12.0%), '7급 공무원시험'(11.8%), '기타 공무원 시험'(4.6%) 등이 뒤를 이었다.



실제 보고서 내 대졸자 1만8000여 명(20∼34세)의 직업이동경로를 조사한 '대졸청년층의 첫 직장 진입 및 이탈 현황 분석'을 보면 2014년 대졸 청년층의 72.1%가 첫 직장 취업에 성공했다. 하지만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의 대기업 정규직에 취업한 사람은 10.4%에 불과했다. 34.3%는 중소기업 정규직, 21.2%는 중소기업 비정규직, 6.1%는 대기업 비정규직으로 취업했다.

대졸 청년층의 첫 직장 월급은 2010년 169만8000원에서 2012년 184만7000원, 2014년 188만6000원으로 늘었다.
대기업 정규직 월급을 100으로 봤을 때 대기업 비정규직의 월급은 77.1, 중소기업 정규직은 76.0, 중소기업 비정규직은 68.7이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가 매우 컸다.

입사 후 일자리 유지 여부도 차이를 보였다.
대기업 정규직의 첫 직장 퇴사율은 12.3%에 불과했다. 하지만 중소기업 정규직(27.9%)과 대기업 비정규직(29.3%)은 두배 이상 뛰었다. 중소기업 비정규직의 퇴사율은 무려 40.8%에 달했다. 이들은 대부분 입사 2년 내 퇴사했다.

2016년 6월 2일 목요일

CAN-DO 참가자 S+LP 하계 프로그램 참가 신청서 안내

CAN-DO반 학생들의 하계방학중 취업정보처에서 진행하는 S+LP와 취업캠프 내용입니다.

아래 공고문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신청기간은 2016년 8월 13(화) 14시까지입니다.
CAN-DO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신청해 주십시오.
교육비는 추후 환급됩니다.

문의처: 031-220-2413

신청서 다운로드(HWP)

신청서를 작성하시고 교학과에 다음 주 금요일(6월 1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미비 사항이나 추가할 내용들은 별도 공지해드립니다.

교학과에 서류를 직접 제출하기 어려운 경우 
1. 신청서를 출력한뒤(PDF 파일)
2. 직접 자필로 작성하고
3. 사진을 찍어(여백이 보이는 고해상도 사진으로 문서를 위에서 찍을 것)
4. 아래 Form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2016년 5월 24일 화요일

[신문기사] 한화 태양광, 北美시장서 `쨍쨍`



최근 4분기 연속 영업 흑자 성적표를 받아든 
한화 태양광 사업이 올해 양적 성장에 불을 붙였다. 
수익성 좋은 미국 시장 판매가 급증하고 있고 
국내 생산라인이 본격적으로 상업 생산에 들어가며 
2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확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24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 태양광 부문인 한화큐셀, 
올해 모듈(태양전지를 조립한 판) 출하 실적은 최대 5.0GW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출하량(3.3GW)보다 52% 불어난 수치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생산된 고품질 제품으로 선진·신흥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로 전 지역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북미 지역 호재가 겹치며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게 주요 원인이다. 
지난해 미국 당국이 중국 태양광 모듈 반덤핑 관세를 매기며 국내 가격경쟁력이 높아졌고, 최근에는 내년 일몰 예정이었던 태양광 보조금이 2022년까지 연장됐다. 
이에 한화는 미국 시장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1년간 한화큐셀 북미 출하 비중은 20%에서 50.6%로 급증했다. 
태양광 원료인 폴리실리콘 가격과 글로벌 수요가 회복하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전 세계 태양광 시장 규모는 
올해 68GW에서 2019년 82GW로 확대될 것으로 관측됐다. 

2분기부터는 음성·진천 생산라인이 글로벌 출하 키를 쥔다. 
3월 진천공장이 상업 생산에 들어가며 2분기부터 셀 생산 매출로 잡히기 시작한다. 
진천공장은 연간 최대 1.5GW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2분기 셀 생산능력은 5.2GW로 전분기 대비 6%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 
모듈 생산량(5.2GW)은 8%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20일 매출액 5억1490만달러, 
영업이익 5670만달러, 당기순이익 2750만달러의 1분기 실적을 내놨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4% 불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분기 단위로 놓고 보면 최근 4분기 연속 영업 흑자다. 

2016년 5월 17일 화요일

대기업취업강화 프로그램 회의

많은 교수님들께서 모이셔서 건설적인 토론을 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6.05.18. 대기업취업강화 프로그램 운영회의

CAN-DO!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Level 테스트 성원 감사합니다

Candoer 여러분!

어제 레벨 테스트 받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CAN-DO 프로그램이 예열을 서서히 마치고 있는 느낌이 옵니다. 작년 겨울 여의도의 까페에서 고생하며 준비한 일들이 점차 현실이 되는 것 같아 기쁘고 즐겁습니다.

경상대학 교수님들은 우리 소중한 제자들이 보다 당당한 모습으로 사회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며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아무쪼록 여러분도 우리들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들 역시 본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우리 가족이 행복해야 하고, 우리가 성공하려면 가족들의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天下難事必作於易
세상의 어려운 일도 반드시 쉬운 것에서 시작되고

天下大事必作於細
세상의 큰 일도 반드시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큰 강의 줄기도 작은 옹달샘에서 시작합니다. 최초의 Candoer 여러분의 이 소중한 첫 걸음이 경상대학을 발전시키고 여러분의 성공적인 커리어에 기념비적 사건이 되리라 믿습니다.

CAN-DO!

2016년 5월 8일 일요일

[신문기사] 신세계發 강남 백화점 리뉴얼 전쟁

출처


  •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증축
    • 16년만에
    • 1,020평 규모로 확대
  •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이에 발맞추어 변신 노력 이어짐
    • 롯데 강남점
      • 주차장 2개 층을 리뉴얼한 자리에 해외 슈즈 브랜드를 대폭 강화한 슈즈 전문관
      • 10·2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포츠 브랜드 등을 대거 도입한 영스트리트 전문관을 올해 상반기 중 오픈할 방침
      • 주차동 2개 층을 매장으로 변경하는 작업이 마무리되면 본관은 전층 리뉴얼을 진행8층에 프리미엄 리빙관
      • 5층에 남성 컨템퍼러리 전문관
      • 3층에 여성 컨템퍼러리 전문관을 배치해 30·40대 고객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전략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 미혼 여성 고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자체 분석에 따라 30·40대 주부들의 유입을 유도할 수 있도록 이들 연령대의 '입맛'에 맞는 상품 구성 개편
      • H&M 계열의 컨템퍼러리형 SPA 브랜드'COS(Collection of Style)'의 입점이 상징적
      • 슈즈 브랜드 '리비에라스'도 젊은 주부들을 겨냥해 입점
      • 11층 옥상정원에 닭, 곰, 원숭이 등 조각작품을 전시해 가족 손님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
      • 강남의 젊은 주부들을 위해 유모차도 고급형 '스토케' 유모차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