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게시물

Level 테스트 성원 감사합니다

Candoer 여러분! 어제 레벨 테스트 받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CAN-DO 프로그램이 예열을 서서히 마치고 있는 느낌이 옵니다. 작년 겨울 여의도의 까페에서 고생하며 준비한 일들이 점차 현실이 되는 것 같아 기쁘고 즐겁습니다. 경상...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Level 테스트 성원 감사합니다

Candoer 여러분!

어제 레벨 테스트 받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CAN-DO 프로그램이 예열을 서서히 마치고 있는 느낌이 옵니다. 작년 겨울 여의도의 까페에서 고생하며 준비한 일들이 점차 현실이 되는 것 같아 기쁘고 즐겁습니다.

경상대학 교수님들은 우리 소중한 제자들이 보다 당당한 모습으로 사회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며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아무쪼록 여러분도 우리들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들 역시 본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우리 가족이 행복해야 하고, 우리가 성공하려면 가족들의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天下難事必作於易
세상의 어려운 일도 반드시 쉬운 것에서 시작되고

天下大事必作於細
세상의 큰 일도 반드시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큰 강의 줄기도 작은 옹달샘에서 시작합니다. 최초의 Candoer 여러분의 이 소중한 첫 걸음이 경상대학을 발전시키고 여러분의 성공적인 커리어에 기념비적 사건이 되리라 믿습니다.

CAN-DO!